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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정보, 스마트헬스케어 수출 ‘잰걸음’…개발도상국으로 확대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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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성정보 댓글 0건 조회 879회 작성일 19-06-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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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일] 


스마트헬스케어 기업 인성정보가 선진국 중심 스마트헬스케어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개발도상국까지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인성정보 전략제품인 하이케어 시리즈 수출이 본궤도에 올라섰다는 분석이다. 


인성정보가 시장에 공급하는 스마트헬스케어 모델은 하이케어 허브와 하이케어 M 등이다. 

하이케어 허브는 혈압, 혈당, 체지방 측정 등 약 60여종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또 하이케어M은 원격건강관리 및 모니터링을 위한 모바일 앱 솔루션이다. 


인성정보 관계자는 "하이케어 허브는 개인이 생체정보 등 건강 정보를 측정하면 그에 따른 건강소견과 함께 필요 시 약물 처방 등 

원격의료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하이케어 허브는 지역에 따라 상대적으로 의사가 부족한 지역에 유용한 헬스케어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인성정보는 5월 이스라엘 래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Rater Management Service)와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전략적 파트너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 글로벌 E웨이브MD(EwaveMD, EMD, EHR공급업체)와 협력 파트너 관계를 수립하고 스마트헬스케어 센터 중심 협력 모델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남미 지역 수리남에는 스마트 헬스케어 파일럿 프로젝트를 위한 시범테스트를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인도, 앙골라, 코트디브아르, 카메론 등 개발도상국에도 스마트헬스케어 원격의료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브라질 정부의 까다로운 식품의약품인증(ANVISA), 전기안전인증(INMETRO) 등을 획득하는데 성공해 

현지 파트너인 앰플라임드(AMPLIMED)에 수출을 시작했다. 


관계자는 "그 동안 인증 문제로 소규모 파일럿 프로젝트만을 수행했다"며 "올해는 하반기부터 정식 프로젝트가 계획돼 

원격 의료장비를 본격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인성정보는 지난해 이탈리아 아이템 옥시젠(Item Oxygen)과 유럽 시장에 원격의료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하이케어 허브 및 하이케어 원격의료 솔루션 수출을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특히 하이케어 허브는 이탈리아 남부지역인 푸글리아(Puglia) 지역에서 유럽 최고 수준의 모범 사례로 지정됐다. 

인성정보는 이를 기반으로 이탈리아 북부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탈리아 사례를 유럽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종윤 인성정보 사장은 "선진국 중심의 홈케어 모델뿐 아니라,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꾸준히 개발해 해외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성정보는 미국서 원격의료 세계 최대 규모 프로젝트인 베테랑 어패어(Veterans Affairs)의 홈케어서비스를 수행하는 가운데 

환자 관리 포털을 위한 SW 변경을 5월 22일 승인받았다. 업그레이드 된 포털 환자 관리 프로그램으로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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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정보는 네트워크 통합 및 산업정보화에 필수적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IT전문회사로 

첨단 IT기술과 의료서비스를 접목시킨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하이케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hicare.net을 방문하면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및 유헬스 문의 > 
유헬스사업부 곽봉조 부장

내선 : 02-3400-7127 / 핸드폰 : 010-3770-4284 / 이메일 : bjkwak@insun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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